소딧- 부동산 전문 P2P 금융
(주)소딧대부 I 등록번호 : 2018-금감원-1328(P2P연계대부업) l 등록기관 : 금융감독원(1332)
왜 대부업인가요?

소딧 NPL 상품

NPL이란?

NPL은 부실채권이라고 불리며, 금융기관의 대출 및 지급보증 중 원리금이나 이자가 연체된 채권을 말합니다.
90일 이상 연체되었거나 출자전환·재대출·기한 유예된 경우이거나, 혹은 90일 이하 연체이지만 파산 등의 이유로 전액 상환 가능성에 의심이 있는 경우 non-performing loan이라고 하며 금융회사는 자신들이 보유한 NPL을 채권추심을 전문으로 하는 신용정보회사나 여신전문 금융회사, 저축은행 등 제2 금융권에 경매 등을 통해 싼 가격에 매각하고, 이를 매입한 회사는 채권의 추심이나 재매각을 통해 수익을 올리기도 합니다.

NPL 질권담보 상품

은행이 NPL 채권을 SPC(자산유동화회사)를 통하여 대부 업체 혹은 AMC(자산관리회사)에 할인 매각합니다.
대형 AMC로 팔린 NPL 덩어리는 여러 개로 쪼개져 각각 소형 AMC로 팔립니다. 소형 AMC에서는 매입(투자) 한 각각의 NPL을 경매를 통해 현금화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매입 과정에서 대출자는 1. 자기자본 해결 혹은 2. 대출을 실행하여 이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이 돈을 은행의 경우 중도 상환 수수료 및 대출 과정의 어려움으로 제2금융권이나 P2P 업체를 통해 대출 신청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대출 신청을 NPL 질권 담보대출이라고 합니다. 대출 신청이 오면 소딧에서 심사를 하고, 타당성을 검토한 뒤 1순위 근저당 질권(근저당을 담보한 권리)을 잡습니다. 대출 금리의 경우는 12.5%(11~15%)입니다. 소딧은 질권 권한을 가지고 가기 때문에 안전성을 확보하게 됩니다.

배당금담보 상품

부동산 경매가 완료되어 해당 부동산의 권리가 있는 근저당권자가 배당금을 받게 됩니다.
경매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있는 사람이 경매 배당금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것을 배당금 담보 대출이라고 합니다.
경매 부동산이 이미 낙찰되었고 낙찰자가 잔금을 모두 납부하면 법원이 배당금을 1달 반 동안 보관하고 경매가 종료된 후 법원으로부터 직접 배당금을 받습니다. NPL의 소유자인 AMC가 경매 후 배당금을 받아 가는 과정에서 몇 개월의 시간이 걸려 자금이 묶이게 됩니다. AMC는 투자와 대출 간 발생하는 마진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배당 기일까지 단기 유동화를 위해 소딧에 대출을 신청하게 됩니다. 소딧은 더욱 확실한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법원에서 직접 배당금을 받아 투자자들에게 원금을 상환합니다. 이자 또한 AMC로부터 별도 수취하여 투자자들에게 지급합니다.

NPL 매입유형

론세일

금융위에 등록된 대부 업체만이 가능한 투자방식으로 부실채권을 원리금 기준으로 할인가로 매입하는 방법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매각 방법으로 부동산에 설정되어 있는 근저당권의 소유권을 일반채권 양도 방식에 의거해 매수하는 방법입니다. 근저당권의 권리와 의무 모두가 이전됩니다.

채무인수

매수자가 채무자의 채권을 인수하는 것이 아니라 지위를 승계하는 형태로 계약하는 방식입니다. 매도 금액의 약 10% 계약금을 걸고 입찰에 반드시 참여해 낙찰을 받은 후 경락 잔금 대출을 받아서 매도금 중 계약금과 입찰보증금을 공제한 금액을 매도자에게 지불하고 근저당권을 말소하는 방식입니다.

사후정산

입찰자와 채권자가 미리 NPL 매매가격에 대한 계약을 체결합니다. 그 후 우선 변제권 행사가 가능한 높은 금액에 입찰해 잔금을 내고 이후 채권자가 배당금 수령 후 일정액을 입찰자에게 반환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소딧 투자 보호장치

대출 고객의 상환에 문제가 생길 경우를 대비해 투자자를 위한 보호대책을 마련하였습니다.
소딧은 신용대출과 다르게 부동산 담보 설정으로 원금 회수율이 높습니다.
대출 채무 불이행이 일어났을 경우 제휴된 NPL 투자 회사에 매각하거나 직접 경매 진행으로 원리금을 회수합니다.
회수 기간 및 금액을 고려하여 선택하며 회수 금액 원리금 100%를 목표로 합니다.